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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87)
블라블라
요즘 내가 살고 있는 알버타 주가 시끌 시끌 한거 같다.여러가지 민생 관련 이슈들이 생기고 있는데,그중 가장 민감한 것 중에 하나인 임금과 관련된 이슈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얼마전 대부분의 다른 주들이 최저 임금을 손보기 시작하고 인상을 추진했는데,알버타 주만 손을 놓고 있기 때문이다. 슬픈 얘기이지만,캐나다 자체 인력 시장에서 제시하는 임금과캐나다 내 한국 사업자 분들이 제시하는 금액은 차이가 꽤나 난다. 한국 사업자 분들은 대부분 최저 임금을 기준으로 임금을 제시하기 때문이다.또한 일도 더 시키고 어떤 시간들은 근무 시간에서 제외 시키는사업자 측에 유리한 조항 같은 걸 넣는 경우도 있다. 근데, 모든 한국분들이 그런 건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그래서 영어를 잘해서 한국 업체가 아닌캐나다 업체에서 ..
1. 토론토 (Toronto)장점:경제 중심지: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로, 금융, 기술, 미디어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취업 기회가 풍부하며, 다양한 기업들이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문화적 다양성: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거주하는 도시로, 다양한 음식, 문화 행사, 커뮤니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교통: 대중교통 시스템이 잘 발달해 있고, 벤쿠버와는 다르게 더 많은 기차와 버스 옵션이 있습니다.교육 및 의료: 캐나다의 교육과 의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학들이 있습니다.단점:높은 물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도시로, 주택 가격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시내 중심가와 인기 지역은 월세와 집값이 급등해 많은 사람들이 부담을 느낍니다.혼잡한 교통: 도심 지역은 교통 체증이 ..
한국에 갈 일이 있어요즘 비행기 값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도 어떻게든비행기 값을 줄여보려고 항상 노력한다. 핸드폰이 발달한 세상이라 이젠 핸드폰 하나로 모든것이 검색 가능해 졌으니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Expedia, Skyscanner 등 항공권 비교 검색을 통해 항상 싼 티켓을 끊고 다닌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실제는 어떤지 한번 비교해 봤다. 우선 조건은 동일하게 적용해보겠다.1. 1인 기준, 왕복티켓, 에코노미 2. 짐은 1개로 통일3. 구간은 캘거리 - 인천 4. 직항 오늘의 비교 대상은 SKYSCANNER, EXPEDIA,WESTJET 공홈, 대한항공 공홈이다. 단, 캐나다에서 한국을 갈 때 쓰는 방법이니, 한국에서 캐나다로 올 때는 가격이 다르니까 주의!! 캘..
애플에서 오늘 아이폰 17 런칭을 하면서 iPhone Air라는 신제품을 들고 나왔습니다.그리고 다른 제품들도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아래는 업데이트 된 내용만 모아서 정리해 보았어용~Everything Apple revealed at the iPhone 17 launch event 📱 iPhone 17 시리즈▶️ iPhone 176.3인치 120Hz ProMotion 디스플레이, 더 얇은 베젤세라믹 실드 2로 내구성 3배 ↑A19 칩셋 + 8시간 더 길어진 배터리48MP 메인 + 12MP 망원 카메라향상된 전면 셀피 카메라 (센터 스테이지)$799 (256GB 기준) / 9월 12일 예약, 9월 19일 출시▶️ iPhone Air (신제품)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5.6mm), 티타늄 소재6.5인..
박진영, 음...90년대 오렌지 족으로 소개될 때부터 알아봤다.뭔가 아우라가 달라. 항상 자신감 넘치고...저런 자세는 어디서부터 오는걸까?부모를 잘 만난거 같긴한데...흠흠.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이 뭔가 박진영 만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가 있으니...자기 철학도 확실하고...자기가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끌고가는 힘이 있다. 부럽다. 저 자신감... https://youtu.be/yAenmblsH90 JYP엔터, 박진영 대표의 위원장 내정 소식에 애프터마켓서 급등세JYP엔터테인먼트가 애프터마켓(시간외 거래)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9일 오후 4시 45분 기준,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JYP엔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95% 오른 8만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좀 해볼까 한다. 예전에 회의 시에 자기 소개하는 글을 썼었는데, 오늘은 면접 시 영어 자기 소개 하기에 대해 한번 얘기해보고자 한다.[영어공부] 회의 시 간단한 자기 소개 [영어공부] 회의 시 간단한 자기 소개음...캐나다에서 일하다 보면 여기 현지인들과 미팅이 간혹 있거나, 전화로 자주 통화를 하게 되는데 가장 긴장되는 때가 바로 자기 소개를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나에 대해 잘 모르고, 간단하nudgelife.tistory.com 언제나 그렇듯 이건 정답도 아니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다 있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하라는게 아니다.내가 아는선에서 그냥 나불대는 거기 때문에 이건 그냥 공부용으로만 알아두시는게 좋을 거 같다.모범 답안은 없지만, 아마도 다음과 같은 순서로 간..
요즘 집 청소하는게 귀찮아 죽겠다.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여기저기 사방팔방이 다 고양이 털이다.짜증나!매일 청소기를 돌리긴 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최근에는 로봇 청소기가 대세라고 하던데 어떤게 좋은지 알 수가 있나...여기 저기 검색을 해봐도 이게 좋은건지 안 좋은 건지 알 수가 없다. 나는 캐나다에 있어서 아마존을 주로 사용하는데,사람 마음이 다 똑같은 지라 결국 가장 많이 사는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나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겠냐!!!그래서 캐나다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로봇 청소기를 한번 검색해 보았다. 캐나다 아마존 초이스 제품들!! 아마존 초이스 제품이자 베스트 셀러 제품!!https://www.amazon.ca/Lefant-Connected-Smar..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라고 한다.차량으로 횡단을 한다면 대략 4900km의 거리를 가야 하는데, 2일하고도 2시간을 쉬지 않고 달려야 갈 수 있는 거리이다.엥간히 맘먹지 않고서는 엄두도 안나는 거리이다 ㅋㅋ 내가 사는 캘거리에서 밴쿠버로는 자주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 있다.나도 몇번 갔다오긴했지만, 매번 갔다오면 뭔가 피곤함이 쌓여서 며칠동안 여파가 있다.담부턴 진짜 비행기 타고 간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또 갈때가 되면 흠...그냥 차타고 가지 하고 생각을 바꾸곤 한다...신이 주신 가장 큰 선물 바로 '망각' 이라고 했나?? 간혹 캘거리에서 밴쿠버로 (약 1,000km, 12시간) 또는 토론토로(약 3,300km, 1일 8시간) 이사를 가는 지인들이 있는데,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엊그제 도깨비 드라마와 관련된 도시, 퀘백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갑자기 궁금해졌다.헐리우드 영화속에 등장하는 캐나다는 어떤 곳이 있을까? 예전에 인터스텔라 옥수수 밭 촬영을 알버타에서 했다는 얘길 들었었는데,여기 말고도 꽤나 많은 장소에서 촬영을 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번 찾아봤음. 생각보다 유명한 지역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배우들의 출신이랑 연관이 있는건지 아님 감독이랑 연관되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뭐 미국이나 캐나다나 땅 덩어리가 커서리...찍을 곳이야 넘쳐나겠다마는...여튼 궁금해서 몇개 찾아보았다~ 헐리우드 영화 속 캐나다 촬영지 정리1. 브리티시컬럼비아 — 밴쿠버, 휘슬러, 투피노《The Revenant (레버넌트)》: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스콰미시(Whistler 근교)에서 ..
작년 이맘 때 쯤 한국에서 가족들이 와서 여행을 다녀왔다.캐나다에 산지 그래도 5년은 넘었는데, 사실 캘거리 밖을 나가본게 그렇게 많지는 않다.아이들 체리픽을 한다고 켈로나를 다녀오거나 출장으로 밴쿠버 정도만 다녀온게 전부였다. 아무리 그래도 캐나다가 제 2의 고향이 되었는데, 그 유명한 관광지를 안가봤다는게 뭔가 좀 가족들한테도 미안했다.그래서 눈 딱 감고 동부 여행을 감행했다. (캐나다는 국내선 가격이 거의 한국 가는 비행기 값이랑 비슷함~~;;허허)여튼 일정은 토론토 - 몬트리올 - 퀘백으로 잡았고, TURO를 이용해서 차량을 렌트해서 다녀왔다. 오늘은 드라마 도깨비의 도시인 퀘백 사진을 몇장 올릴려고 하는데 여긴 뭐 그냥 유럽이라 할 수 있겠다.어딜가나 아름답다. 캐나다에 살면 꼭 한번은 가볼만한..